독거노인 ·저소득층 청소년 ‘도시락 지원’
정진명 센터장, 사회 참여 기회 제공 사업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정진명)는 지난 25년 11월부터 『나눔애찬 사업으로 독거노인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반찬 도시락 지원 사업』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본 센터는 하나금융그룹의 기탁사업을 통해 청소년 그루터기재단,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수구청과 협력하여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청소년에서 반찬 도시락을 제공하는 같이 도시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나눔애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소득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에게 1인 주 1회, 월 4회, 연간 총 40회 반찬 도시락을 제공하여 규칙적인 식사를 돕고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청소년의 건강 증진 및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본 사업은 하나금융그룹의 기탁을 바탕으로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청소년 그루터기재단과 연수구청,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함께하는 협력사업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각 기관의 협력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먹거리 안전망을 강화하고,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정진명 센터장은 “나눔애찬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일하는 보람과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민·관·재단의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함께 실현하는 지역사회 나눔 모델로서 성장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