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지원사업 '기운UP 채움데이'
난방지원 등 26건 사회공헌 사업 진행
주노철 본부장,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본부장 주노철)는 28일 연수구 청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 지원사업 '기운UP 채움데이'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운UP 채움데이'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먹거리를 지원해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식생활 안정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후원금은 청학동 복지 사각지대 100세대에 제철 과일과 보양식을 전달하는데 쓰이며,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도 살핀다.

한편, 인천기지본부는 올해 초 사회복지단체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 신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공모해 지역사회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복지사업을 선정,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사할린 동포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지역아동센터 난방 설비 지원 등 26건의 사회공헌 사업이 진행되었으며, 최근 3년간 기부 누적액은 약 4억원에 이른다.
주노철 본부장은 “이번 후원이 청학동 이웃들의 건강한 식탁과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이웃의 필요를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