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모 가정 ‘매월’ 전달
지역사회 복지 증진 기여
더스탈릿(대표 김종순)에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연말까지 빵을 지원한다.
지난해 오픈한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인 더스탈릿(동춘동 698-12)은 푸드마켓과 나눔냉장고에 꾸준하게 후원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정기 후원을 약속한 ‘사랑의 빵’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지역 내 한 부모 가정에 매월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