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사찰 인근 ‘불법 시설물’ 방치
대형 산불로 번지면 누가 책임지나

연수관내 전통 사찰 인근에 나무로 만든 불법 시설물이 방치되고 있다.
즉 목재 불법 시설물에 불이라도 붙으면 대형 산불이 발생할 우려를 않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당국의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이곳을 오가는 주민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주민 J씨는 “수개월째 당국의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불안하기만 하다.”며 “혹시라도 목재에 불이 붙어 산불로 번지면 그 책임을 누가 질 것인지 답답하다. 당국의 철저한 단속 그리고 관리 감독이 아쉽다.”고 토로했다.
이어서 “소중한 자연환경이 불법시설물로 인해 훼손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덧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