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의지 밝혀
공단 경영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 쌓아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 장해윤 제4대 이사장 취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의 첫발을 내디뎠다.
공단은 지난 22일 연수구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제4대 장해윤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수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비상임이사와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공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장해윤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영혁신과 시설안전 강화, 구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실현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하며 공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중장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시설안전사고 제로화, 고객만족도 및 대내외 청렴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연수구민의 행복이라는 공단의 궁극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구민 중심의 행정과 효율적인 예산 집행,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겠다”며 “구민의 공감과 만족 속에서 더욱 신뢰받고 투명하며 따뜻한 공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장해윤 이사장은 제8대 연수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전반기 운영위원장과 후반기 자치도시위원장을 역임했다.
이후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으로 재직하며 경영전략과 조직 운영 등 공단 경영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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