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PDF신문    즐겨찾기추가
2022-11-27 18:47
종합 지역포인트 인천/국제도시 교육/복지/환경 문화/정보/의료 오피니언 사회/종합 광고
占쏙옙占쏙옙占쏙옙占쏙옙
<카메라 고발> 대형산불 우려
정병철 기자│승인 2022.09.29 00:34
기사URL 복사하기

전통 사찰 인근 ‘불법 시설물’ 방치

대형 산불로 번지면 누가 책임지나

ī�޶� ����===.jpg

연수관내 전통 사찰 인근에 나무로 만든 불법 시설물이 방치되고 있다.

즉 목재 불법 시설물에 불이라도 붙으면 대형 산불이 발생할 우려를 않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당국의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이곳을 오가는 주민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주민 J씨는 “수개월째 당국의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불안하기만 하다.”며 “혹시라도 목재에 불이 붙어 산불로 번지면 그 책임을 누가 질 것인지 답답하다. 당국의 철저한 단속 그리고 관리 감독이 아쉽다.”고 토로했다.

이어서 “소중한 자연환경이 불법시설물로 인해 훼손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덧 붙였다.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인천시 연수구 함박뫼로 26번길 41, 201호 대표전화 : 032-822-0770 팩스 : 032-822-0660 이메일 : nk2562@naver.com
제호 : 송도신문 법인 : 인천송도신문(주) 등록번호 : 인천 다 06108 등록일 : 2018-03-02 발행일 : 2018-03-21
송도신문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송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