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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경로당 (어르신 마음) 제대로 뿌리 잡았다!
김송연 기자│승인 2022.11.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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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청장, 세대별 칭송 ‘지혜 발휘’ 필요

김영임 의원, 다자녀 장점 '젊은 세대' 공략 

정승연 위원장, 경제전문 정치인 변신 ‘가능’

민현주 위원장, 달변가 능력 발휘 할 '시점'


연수관내 경로당 어르신들로 부터 국민의 힘 이재호 구청장은 트로트 가수 ‘임영웅’ 김영임 의원은 ‘송가인’으로 칭송(지지)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젊은 세대들로 부터는 이재호 청장 ‘방탄소년단(이이돌)’ 김영임 의원 ‘아이유(아티스트)’ 정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어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반해 어르신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연수(갑) 정승연 위원장과 연수(을) 민현주 위원장 등은 젊은 세대들로 부터 ‘방탄소년단’ ‘아이유’ 버금가는 지지를 받고 있다는 평가다.

이재호 청장의 경우 관내 경로당 161곳 중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된 5곳 경로당을 제외하고, 나머지 156곳을 모두 방문한 가운데 어르신 사이에서는 어른을 공경하는 이 청장은 첫 임무를 잘 완수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임 의원은 9년 가까이 노인회 연수지회에서 근무 한 경력을 바탕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정치인으로 입성해 어르신들과의 유대를 더 좁히려는 기지를 발휘, 참 진실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수(갑) 정승연 위원장은 인하대 교수이자 경제전문가로 인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로 부터 아낌없는 지지를 얻어 지역경제에 크나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대 대학원(직업학과) 교수인 연수(을) 민현주 위원장은 학생 및 주민들로 부터 달변가로 잘 알려진 인물, 이런 능력을 기치로 총선(2024년4월10일)에 출마 할 경우 ‘천재일우’의 기회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A경로당 K회장은 “이재호 구청장은 어르신 예우가 분명하다. 그러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지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다.”고 말한 뒤 “노인회 보배였던 김영임 의원까지 국민의 힘으로 합세를 한 만큼 그 뿌리는 깊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국민의 힘 위원장들은 젊은 세대들로 부터 인기가 있을지 모르지만 경로당 어르신들의 여론을 살펴 보면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고 덧 붙였다.

본지가 32명의 관내 대학생들을 상대로 의견을 청취한 결과 “연수(갑)(을) 모두 지역위원장들이 교수란 점은 다수 학생들의 지지를 받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경제전문가와 달변가의 능력을 살리고, 나아가 그분들이 조화를 잘 이룬다면 이루고자 하는 뜻에 근접을 넘어 성공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일각에서는 “이재호 청장이 어르신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하나 젊은이들의 지지는 의문이다. 젊은이들의 지지를 받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김영임 의원은 어르신들의 지지를 넘어 다자녀를 키우고 있는 장점을 살려 자녀들에게 많은 조언을 얻어 젊은 세대 공략에 공을 들였음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서 “경제전문가라는 장점으로 사회에서 존경 받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현실적으로 접목 시키는 현답을 찾는다면 정치인으로서도 성공 할 것”이라며 “각종 방송에서 달변가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넘어 민심이 뭉치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잡는 지혜도 발휘했음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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